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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아이 손가락과 팔이 퉁퉁 부었다면?


34년 전 중국의 한 꼬마 여자 아이에게서 발견된 '소아 류마티스성 관절염'... 16세 이하 어린이 10만 명 당, 14명 정도에서 발병한다는 무서운 질환인데요, 심각할 경우 서서히 몸을 가눌 수 없어서 침상에서만 생활해야하고 가족들이 평생 수발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34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 꼬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300개 이상의 작품을 그리고, 네 편의 책을 출판한 유명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은 그리는대로 팔려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인간승리 그 자체인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녀의 최근 모습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영상. 34년간 침대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중국 화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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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가 34년 불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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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가 34년 불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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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타이위안 씨의 꿈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 긍정의 기운 팍팍!



재밌는세상 '퍼니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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