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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파니 [썰(글)] 93

글로벌 국밥 감탄사 DNA 썰 ㅋㅋㅋ (feat. 뻑예)

'크으으 뻑예' ㅋㅋ이건 원래 욕이라 한글로 번역? 뜻? 적기가 좀 그런데, '오 예~' 이걸 욕으로 적었다고 생각하면 될듯? Oh~ Yeah! 이게 F**k Yeah! 이렇게 말이죠. ㅋㅋㅋ 그걸 또 한글로 적으니까 왤케 찰짐 ㅋ 사리곰탕 국물을 빨리 국제 시장에 '곰탕Gomtang'으로 내 놓아야... ㅎ 개인적으론 돼지국밥 같은건 안 좋아하는데 곰탕이나 사골같은거, 콩나물국밥 이런건 좋아하는데, 가끔 기력 없을때 설렁탕 엄청 땡기고 그러던데 결국 고기국물 기반은 다들 좋아하나보다. 외국 치킨 스프 같은것도 한국 사람한테 거부감 없는 그런것과 같은 이유일까...

아들이 데려온 아들 여자 버전ㅋㅋ (feat. 행복해라...)

내 아들이 따뜻하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시겠대ㅋㅋㅋㅋㅋ 아들이 결혼 상대로 애인을 어머니께 소개드린 모양인데 어머니한테 하던 무뚝뚝한 모습하고 많이 달랐나? 아님 세상엔 그저 다 짝이 있다는 것일 뿐인 것일까 ㅋㅋ 아무튼 요즘은 긴 썰들은 눈이 잘 안 가는데 이건 끝까지 재밌게 읽었어서 포스팅 해둡니다. 행복해라 ... 라니 ㅋㅋ ㅋㅋㅋ 어머니도 너무 글 잘 쓰시고, 아들은 잘 맞는 짝을 찾으신 듯 ㅋㅋ 저저저... 아들이랑 똑같.... 내 아들이 따뜻하다는 게 통 무슨 말인지... 체념하신 어머니 화이팅... ㅋㅋㅋ

아내를 위해 30년 간 모아온 분노를 터뜨린 남편ㅋㅋㅋ (feat. 애는 그럴 수 있어, 산만한 아이 부모에 일침 오은영 쌤 영상)

(유머) "애는 그럴 수 있어 근데..." 사진 한 장에 장르가 바뀜 ㅋㅋㅋ (유머) "애는 그럴 수 있어 근데..." 사진 한 장에 장르가 바뀜 ㅋㅋㅋ 좀 옛날 자료이긴 한데 다시 봐도 재밌어서 포스팅 해봅니다. 멋진 썰이었는데 사진 하나 하나 배우들 분위기에 음성지원 되버려서 장르가 스릴러였다가 막장드라마였다가 휙휙 바뀌네요 ㅋㅋ funnypani.com ▼영상. 함께 보면 좋은 '우리 아이(부모)가 달라졌어요(달라져야만해요)'에 나왔던 오은영 쌤의 '산만한 아이' 편... 결국 부모님이 잘못 훈육한 것 때문에 아이와 주변 사람들 고통... 이런 방송으로 은영쌤이 많은 사람들 계몽시킨것 같아요 진짜 멋진 분. 무조건 오냐오냐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어휴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