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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트렌드는 패션쇼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디자이너들의 의도를 도무지 알 수 없는 패션쇼 난해한 디자인과 모델 모습입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장난친건 아닐까요? ㅋㅋ 저걸 입고 워킹한 모델들은 프로겠지만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



▼ 백조와 굴 껍데기 사이...





▼ 입술과 거미?

레이디 가가 스타일?





▼ 유명해진 다음엔 뭘 해도 된다 ㅎ





▼ 발렌시아가 x 크록스?





▼ 복고풍 어깨깡패 스타일





▼ 이거 옛날 개그프로에서 본거 같은데?





▼ 할머니 장롱에서 막 꺼내 입었어요





▼ 과즙미 표현 점수





▼ 풀칠하고 볼풀에서 구름





▼ 하이테크 토끼






▼ 굵은니트 모자랑 잘 어울릴듯?





▼ 게임 몹 스타일





▼ 나를 짓누르는 내 자아





▼ 잘 깎은 사과





▼ 폴리곤이 부족하다





▼ 이런 식빵





▼ 주문하시겠어요? 땡큐~





▼ 일본 게임에서 본거 같은데?





▼ 모델 : 지퍼 닫고 현실도피하고 싶다...





▼ 오렌지 캬라멜 따라오려면 멀었다





▼ 스타워즈 같은 느낌?





▼ 손이 시려운 타입





▼ 결혼 준비 하다 스트레스에 파묻힌 신부를 표현





▼ 하우스푸어의 현실 직시





▼ 장도연에게 영감 받은 타입





▼ 설거지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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