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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중심으로 역대급 명장면 쏟아낸 [나는솔로 7기] 마지막 명장면 다시보기(영상)

나는솔로를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뭔가 미적지근 핀트가 맞지 않는다 싶었던 40대 40대 특집이었는데... 7기 엔딩에서 너무 공감되고 감동 받았던 장면들이 쏟아졌네요. 인상 깊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못 보신 분들, 다시 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영상 클릭하시면 됩니다. 40대 분들이 아무래도 연애를 포기하려고 하다가 마지막이다 싶은 마음으로 혹은 지인들의 추천으로 이 프로그램에 나온 모양입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다른 기수들 보다 적극적인 모습도 잘 보이지 않고 결국은 이래저래 큰 수확 없이 마무리 되나 싶었습니다. 유독 최종 선택을 하지 않은 분들도 많았는데... 이건 아무래도 고민이 많았다는 얘기겠죠. 방송 이후에도 만날 기회는 충분히 있기도 하니까요 아무튼 그런 와중에 1회 때 부터 직설적..

처음으로 사본 무선 이어폰 고르고 골랐는데... 가성비 만족!(샤오미 레드미 버즈3 라이트)

차로 이동을 하다보니까 이어폰을 아직도 줄로 가끔씩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운동하거나 침대에서 쓰면 좋겠다 싶어서 무선 이어폰을 검색해봤네요. 유명한 제품들은 10만원대 중반에서 20만원 정도 하는데 이걸 사기에는 좀 부담스럽게 여겨졌어요... 아무래도 처음 사보는 거기도 하고, 무선이라서 잃어버린다는 얘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그래서 저가로 검색해보니 이제는 저렴한 무선 이어폰도 많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많이 대중화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줄 이어폰 가끔 썼는데 충전 그런거 안 해도 돼서 좋긴 한데 케이블 노이즈도 생기고 운동하거나 할 때는 좀 불편했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검색하다가 저가 무선 이어폰 중에서 QCY라는 브랜드와 샤오미로 압축됐는데, QCY는 정말 저렴했습니다. 1만원대 중반 ..

반려동물 성대 수술에 대한 강 훈련사의 생각

교육을 전제로 성대 수술을 해도 될 거라고 했지만, 수술을 하니까 안 짖게 되고 본인이 편하니까 교육을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경우가 있다고 함... ㄷㄷㄷ 섣불리 추천하지 않는 성대 제거 수술이라고 마지막에 되어있는데, 강훈련사님은 현실적으로 단호하게 한 가지 입장만 고집하지 않고, 상황을 보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사례자도 나름 뭐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저 반려 동물을 장식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보여 안타깝네요... 결국 이것도 주인의 생각과 행동 문제구나싶었습니다. 개는 훌륭했다. 그들의 언어와 방식으로 접근하는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도 예전에 강아지를 기른적이 있었지만, 이제 다시 키우고 싶어도 여러가지 조건 때문에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이웃집도 그렇고, 내가 집을 비울 ..

귀티나는 액세서리 정체ㅋㅋㅋ (feat. 한소희, 태연)

사람들이 너무 예쁘다고 궁금해했던 목걸이, 귀걸이 세트의 정체... 알고 보니 다이소 목걸이 귀걸이 세트라고 하네요. 단 돈 천원! 와우! 생일 파티 같이 화려한 거 어울리는 날에 다들 많이 따라해보는 모양이더라고요 ㅋㅋㅋ 한소희 목걸이 그런 식으로 유행하는 듯? 그리고... 놀토에 착장하고 나온 화려한 티아라, 귀걸이, 목걸이 풀세트!!! 와 너무 예쁨 ▼영상. 이 날 착장 방송 클립(영상으로 보면 더 예쁜) 그런데 알고보니... ㅋㅋㅋ 티아라만 2천 원 인가봐요 풀세트가 3천원! 구입 후... 옷이 날개이기도 하지만, 옷걸이가 역시 더 중요한 걸까... 하... ㅋㅋㅋㅋ 눈이 잠시 호강하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아버렷... 그래도 가격이 싸니까 친구나 연인끼리 재미로 구입해볼 만 한 것 같네요 ㅋㅋ

(썰) 옆방 인싸인가 봐...

건축물 벽이 얇아져서 소음이 많이 나는데 대화가 저렇게 또렷하게 들릴 정도면 정말... 원래 보통 스트레스 받는데 굉장히 긍정적이신 듯 합니다. 썰 다음에 옆집에서 눈치챈거 아니겠지...? ㅎㅎㅎ 근데 썰 읽으면서도 자꾸 층간소음 같은 건 사는 사람들이 해결할 게 아니라 설계 시공 단계에서 잘 되었으면 하는데... 아파트 가격도 많이 비싸지는데 건물 지을때 정말 튼튼하게 두껍게 잘 지었으면 좋겠다...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모음 (feat. 의부증 극복썰, 층간소음, 스토커, 졸업앨범 등)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모음 (feat. 의부증 극복썰, 층간소음, 스토커, 졸업앨범 등) ▼의부증 VS 의부증 극복 처음엔 위에 썰 보다가 와 진짜 저렇게 나아질 수도 있겠구나. 찐사랑이다. 잘됐다 그러고 있었는데..

안 치우는 룸메 시점 글(NO처구니) 댓글 반응 ㅋㅋㅋ

??? 와... 이 정도로 자기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남 탓만 하는 사람이 있... 네요... 주작인가 싶기도 하면서 음... 실제로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게 만약 실제라면... 룸메분 진짜 고생하셨겠다... 글 말미에 '결벽증 있는 ㅅ끼 만났다가 괜히 이사가게 생겼다'는 거 읽으면서... 와, 진짜 어떤 의미로 감탄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같이 살면 이런 저런 부분들을 서로 맞춰주고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가까운 친구나 직장 동료 등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오히려 더 낯선 사람에게 보다 더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려면 그것이 그냥 내 멋대로 한다고 상대가 모두 받아주는 그런 건 아니니까요. 절대적인 사랑의 부모 자식 관계도 예의가 ..

직접 먹어본 메뉴만 추천해준다는 금손 편의점 알바생

사람들이 100을 시키면 150을 하는 게 이런거냐면서, 월급 더 줘야되지 않나, 점장급이다 칭찬이 자자하네요. 직접 먹어본 메뉴만 추천해주신다는데 진짜 궁금하네요. 편의점에 새로운 메뉴 나와도 왠지 기존에 먹던 것만 계속 고르게 되더라고요. 마지막에 추천해준 신라면+짜파게티(신볶게티) 궁금해서 한 번 해볼까 싶어집니다. 짜파구리는 종종 먹었었는데 신라면이라... 좀 더 시원한 매운맛일까요? 짜파구리는 아무래도 해물맛이 나서 많이 짰었는데 어떠려나 ㅋㅋㅋ 그림 실력도 좋으신거 같고 밈 활용을 잘 하시는거 같아서 눈길이 확 사로잡히네용 ^^

여친이 머리 밀치는거 6개월간 참은... 최후 (머리 건드리면 화 나는 이유ㅋ)

당사자에겐 심각한 문제일텐데 아무튼 좀 이상하네요... 잘 안 맞는 부분이 있었을텐데 6개월 간 이어져서 스트레스 많으셨을 듯... 머리를 사랑스럽게 만져도 좋을까 말까인데 손가락으로 그러는 건 정말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라도 예의 없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누가 머리 건드리는 거 싫어하는 편인데, 아래 짤 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머리 누가 쓰다듬는거 싫어하는 이유라고 하는데요 한 번 같이 보세요 ㅋㅋㅋ 머리 쓰다듬는거 좋다 VS 싫다 이유 ㅋㅋㅋ 머리 쓰다듬는거 좋다 VS 싫다 이유 ㅋㅋㅋ 지까짓게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멋있는 척 해보겠다고 용쓰는 게 짜증남 ㅋㅋㅋㅋ 팩폭 살벌하네잉ㅋㅋㅋㅋ funnypani.com 이렇게 가지고 논 건 아니겠죠? 머리 만지는 짤을 찾으려고 했는데 도무지 없어서 이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