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배달부 키키? 그 애니... 속옷 계속 보여주는 변태 애니 아님??!!! 헉 사람들이 말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의도는... 미숙, 순수한 어린 키키의 모습을 표현한거라고 하더라고요. 성장하고 있는 어린 아이를 표현한 의도라는데, 확실히 스토리 후반부에선 그런 장면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게다가 속옷이라고 하기엔 속바지? 호박바지? 그런 느낌이라 변태같은 느낌도 별로 없긴합니다... 사실, 다른 지브리 애니에서도 어린 애들의 경우, 속바지 같은걸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것(남의 시선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는)으로 어린 아이들에 대한 미성숙, 순수함을 표현했다고... ?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은 "붉은 돼지"를 보고 "저 로리콘 할아범이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낸 작품이라 좋다"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