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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실려왔지만 아무도 돌보지 않는 아기... 순찰 중이던 아르헨티나 여경 아얄라 씨는 의사의 허락을 구한 뒤 모유 수유를 해 주었고, 동료에 의해 이 소식이 퍼지며 큰 칭찬과 함께 1계급 특진까지 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진과 정황을 아래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해주세요. 따뜻한 세상 이야기가 있어서 그래도 아직은 살 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영상. 처음 보는 아기에게 선뜻 모유수유 해준 경찰

(유튜브 엠플러스 채널 영상 공유)




▼ 아르헨티나 여자 경찰 아얄라 씨의 모유 수유 당시 모습



▼ 이 사건이 유명해진 덕분에 아르헨티나 여성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순경에서 경사로 특진했다고 합니다.



▼ 더 자세한 외국 언론 기사 링크도 남깁니다.(제목 클릭)


* 데일리메일(영국) Argentinian cop gets PROMOTED for her 'gesture of spontaneous love' after breastfeeding a malnourished baby who the hospital staff described as 'dirty'


* 한겨레 '순찰 중 영양실조 아기에게 모유 수유한 경찰, 경사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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