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파니 [이슈+세상]

부모가 모든 걸 다 해준 결과... (이해된다 VS 에바다)

CP83 2021. 8. 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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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한테 손톱 깎아달라고 했던 썰 푼다... 하아...]

 

이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

 

 

 

 

 

 

 

??? : 실장님~ 주무관님~ 제 손톱 좀 깎아주떼요~

 

???

 

이거 진심 아니죠??? 무슨 상황이지???

 

이거 후기도 기대되는걸...ㅋㅋ

 

 

 

 

 

 

모르면 배우면 돼!!!!!!!

 

어머니... 누님... 제가 이제 직접 깎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나

 

 

 

 

착한 댓글도 왤케 웃기지. 힘내 ^^

 

 

 

선임이 깎아준다고 드립 친거 같은데 그건 자대가서 부탁해볼거래 ㅋㅋㅋㅋㅋ

 

제발 현실을 살아주세요 온실속의 화초여러분ㅠㅠ

 

 

 

나도 그랬는데 막상 해보면 쉬움이라고 적어주신 분! 이게 옳게 된 거 아닐까 ㅋㅋ

 

그 와중에 조교가 이빨로 깎아준다고 ㅋㅋㅋㅋㅋ 피보겠네 ㅋ

 

 

 

 

그 와중에 이 댓글이 너무 공감되어서 박제해둡니다.

 

솔직한 댓글을 남기면 또 시비 털릴까봐 뭐라고 말도 못하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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