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88

부모님을 속이는 중이라는 자취생 썰

나도 내가 이렇게 잘 먹고 잘 살 줄 몰랐다니 ㅋㅋㅋㅋ 시작부터 살림 스텟 잘 찍고 시작하시는 듯 하네용 나중에 이런저런 꿀팁 많이 알게되면 더 재밌게 사실 듯 ㅎㅎ 썰 읽다 보니까 처음 자취하던 생각 나네요, 혼자 막막할거 같았는데 이것저것 하나씩 해결해나가다 보면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체계도 갖춰져 가고... 근데 결혼하거나 친한친구 집 놀러가거나 하면 디테일한 것들이 달라서 놀라기도 하고 뭐 양말 벗는거 안 벗는거, 설거지 언제하느냐, 빨래나 수건 개는 방법 같은거 ㅋㅋㅋ

일찐맨(?) 닉값 제대로 한 침착맨

본인 방송에서 자기 이야기 가지고 뭐라 하면 티키타카 하면서 시청자들이랑 소통 재밌게 잘 하시는 편으로 알고 있는데... 침착맨 유튜브 편집하시는 '직원분'들 가지고 얘기하니까 노빠꾸 딜박음ㅋㅋㅋ 이것도 내 생각이지만, 본인에게 뭐라하는 건 참지만 직원이나 다른 인물들 가지고 그러는 건 못 참는 그런 느낌인 거 같다. 게다가 뇌피셜로 편집자 어디 아프냐는 둥 선을 넘음... 아무튼, 내가 직원이었으면 침착맨 공지 보고 쫌 감동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나저나 마지막 부분에, 침착맨을 위해 일침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말 왤케 본질을 꿰뚫은 것 같은지, 확실히 작가라서 그런지 생각도 깊은 것 같고 방송의 선을 잘 알고 있는 느낌이 든다. 글 보자마자 빵 터지고 왠지 모르게 시원해져서 이런저런 생각이 나서 포스..

고양이 액체설 업그레이드 ㅋㅋㅋ 진짜 깜놀

아니 진짜 뻥 뚫린 줄 알고 놀랐네요. 예전에 그릇에 담기거나 흐느적거리는 액체설이 많았다면 이제는 뚫어버리네요 ㄷㄷㄷ 예전에 올렸던 고양이 액체설도 함께 보세요 ㅋㅋ 고양이 액체설을 증명하는 영상 & 사진 ㅋㅋㅋ 고양이 액체설을 증명하는 영상 & 사진 ㅋㅋㅋ 가끔 믿기 힘들정도로 유연한 고양이들이 정말 액체괴물이 아닐까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집사들이 담은 다양한 고양이 액체화 순간의 영상과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ㅋㅋㅋ ▼ 영상. 작은 그릇 funnypani.com 아래는 저의 웃음벨 장롱 내려오는 고양이 ㅋㅋ 이것도 보고가세요~ (웃긴) 빙구미 폭발하는 고양이의 장롱 내려오기 ㅋㅋㅋ (영상, 짤) (웃긴) 빙구미 폭발하는 고양이의 장롱 내려오기 ㅋㅋㅋ (영상, 짤) 원래 인스타그램 영상을 걸어두었는데 ..

압박 면접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ㅋㅋ

▼영상. 킹스맨 전투씬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압박 면접이라고 있는데 사회에서 더 심하다 그 정도도 못 버티면 안 된다 옹호하는 분위기도 있고, 반대로 굳이 첫 만남의 자리에서 그렇게 까지 해야하느냐 하는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경쟁률이 심한 회사에서 사람을 가려 받기 위해 이것저것 다양한 면접들이 나오는 모양이지만, 결국 일을 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의 역량을 판단하기란 쉽지 않은 법이죠... 개인적으로는 압박 면접 따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신입사원 회식 절대 안 가겠다는 신입사원 썰

라고 할 뻔 했지만 참았습니다. 이 부분이 핵심인거 같네요... 진짜 저걸 말 해줘야 아나? MBTI 뭔데 이렇게 사람 생각을 못 읽지? 아래 직원한테도 존댓말 해주던 이사님 빡치게 한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이것만 인정한다 진짜 화가 나네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요즘 뭔가 사회적으로 잘 섞이지 못하는 날카로운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그냥 좋게 좋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 하면 되는데 날 세우면서 자기 생각 절대 안 굽히고... 근데 진짜 저럴거면 회사 왜 간거지... 그냥 혼자 일하는 일을 찾으면 좋을텐데... 회식이 아무리 싫어도 고기만 먹고 가라고까지 얘기하고, 신입 사원을 위한 이벤트이고, 서로 알아가고 아이스 브레이킹 하자는 취지인데 너무 아쉽게 보이네용... 나도 술은 안 먹지만 다같이 밥먹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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