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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유통기업 '아마존'에서 AI(인공지능) 인사 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가 폐기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어처구니 없게도 여성 지원자는 무조건 탈락하는 알고리즘으로 학습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프로그램 개발 파트 지원 분야에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했지만, 사회적으로 판단되는 여러 인문학적 기준들이 아직은 AI에 적용되지 않은 듯 합니다. 



▼ 영상. '아마존, AI 채용 프로그램 폐기' 뉴스

(유튜브 YTN 사이언스 채널 영상 공유)


아마존 인공지능 폐기

(뉴스 원문 링크)



남자가 무조건 프로그래밍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프로그래밍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뉴스 때문에 이상한 이슈가 안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일부 반응에서 AI에 젠더 감수성을 넣지 못 했다거나 프로그램이 정확해도 정치질을 못하면 퇴출 된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남과 여'의 차이를 다룬 EBS의 프로그램 클립도 함께 걸어둡니다. 



▼ 영상. EBS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1부 '남과 여' 풀 영상



다큐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똑같은 성취를 이룬 남녀가 있다고 할 때, 뇌의 활성화 된 부위가 다르다고 합니다. 영상에서는 대학교에서 성적 상위권 남녀 학생의 뇌 활성 부위를 비교했네요. 원하는 성취를 이루기 위해 서로 각자의 다른 길을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이 다를 뿐이지 성취의 우월로 나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연관 콘텐츠 - 다큐, 공감>


EBS 다큐 '아이의 사생활' 5부작 다큐 풀버전 영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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