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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64

서로 공감 못하는 '바로 말하는 사람' VS '참았다 터지는 사람'

저는 좀 참는 스타일 이라서 그런지 저런 유형과 대화하다 멀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잘 지내다가 내가 얘기하면 자긴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나만 바보가 되죠 ㅋㅋㅋㅋ 상대도 나한테 서운한게 분명 있겠지만 결국 오래가긴 어려운 사이가 됩니다. 부부처럼 말이죠. 서로 갈등이 생겼을 때 푸는 방식이 다르면 갈등의 골이 깊어지게 됩니다. 댓글과 연관 콘텐츠까지 걸어두니 함께 보세요 이건 그러니까 성향 차이라서 참고 있는걸 캐치 못하고 얘는 원래 그런앤줄 알았는데 나중에 얘기하면 왜 그러냐고 읭 하는 사태가 벌어짐... 아무튼 아래 글도 읽어보세요 파랑이 얘기랑, 닭다리 때문에 헤어진게 아니라는 세바시 영상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 뚝배기 깨고 싶은 파랑이 같은 사람 유형 (노랑이들 화이팅) 댓글 반응ㅋㅋ 뚝배기..

그랬구나~ '공감하기' 좋은예 VS 나쁜 예ㅋㅋ (살림남 & 무한도전 영상, 짤)

▼영상. 김미려 부부 맞춤 솔루션 '공감' (살림남 오은영 박사님 클립) 아래는 주요 부분 캡쳐짤인데 바쁘시면 요걸로 솔루션 잘 들어놓고 집에가서 해보려고 하는데 갑분 오은영 박사님 코스프레 ㅋㅋㅋㅋ 여기서 빵 터지고 말투도 너무 비슷함ㅋㅋㅋ 그랬구나~ 이런 분위기로 따라하는건데 그렇가 하면 시비걸릴거 같고 ㅋㅋㅋ 아~ 그렇다고 느꼈어? 이런식으로 박사님이 설명해주셨는데 김미려 부부는 그랬구나, 그렇게 느꼈구나 이렇게 함 ㅋㅋㅋㅋ 이것도 너무 웃김 갑자기 무한도전 생각나서 영상 하나 더 걸어둡니다 같이 보세요 ㅋㅋ ▼영상. 그랬구나 공감(?)의 잘못된 예 그랬구나의 공격적 사용이라고 누가 그랬는뎈ㅋㅋㅋ ㅋㅋㅋ 박명수 VS 정준하, 길 레전드 ㅋㅋㅋ

아들이 데려온 아들 여자 버전ㅋㅋ (feat. 행복해라...)

내 아들이 따뜻하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시겠대ㅋㅋㅋㅋㅋ 아들이 결혼 상대로 애인을 어머니께 소개드린 모양인데 어머니한테 하던 무뚝뚝한 모습하고 많이 달랐나? 아님 세상엔 그저 다 짝이 있다는 것일 뿐인 것일까 ㅋㅋ 아무튼 요즘은 긴 썰들은 눈이 잘 안 가는데 이건 끝까지 재밌게 읽었어서 포스팅 해둡니다. 행복해라 ... 라니 ㅋㅋ ㅋㅋㅋ 어머니도 너무 글 잘 쓰시고, 아들은 잘 맞는 짝을 찾으신 듯 ㅋㅋ 저저저... 아들이랑 똑같.... 내 아들이 따뜻하다는 게 통 무슨 말인지... 체념하신 어머니 화이팅... ㅋㅋㅋ

문제의식? or 프로불편러? 댓글 반응 (feat. 안 본 눈 삽니다)

이런식이면 일상에서 모든걸 말로 표현할 수가 없잖아 ㅋㅋㅋㅋㅋ 문제 의식은 분명 필요한 일이지만... 분명 생각해볼 문제이긴 한데... 하고 있는데 댓글 보고 공감함 ㅋ 방청소 빵터짐 ㅋ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극단적인 게 아니라면 이런저런 시각들이 모여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데 일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건 늘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의견을 강요만 하지 않고, 설득이나 이해가 수반된다면... 무례함을 대하는 20,30,40 나이별 특징 / 행복하게 사는 방법 등 무례함을 대하는 20,30,40 나이별 특징 / 행복하게 사는 방법 등 나이 먹으면서, 무례한 사람들이나 쓸모없는 싸움에 소모되는 에너지 같은거에 현타오곤 했었는데 아래 설명이랑 짤들을 보면서 너무 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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