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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구급차를 들이받아 구급차를 막고, 응급 환자 이송을 방해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최근에 1심 판결에서 2년 징역을 선고했다는데 가해자는 현재 항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족측과 많은 시민들은 2년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인데요,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나중에 판결이 어떻게 날까요...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1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2

(연합뉴스)



이 뉴스 보고 좀 놀랬습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3년 전에도 2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유사한 고의 사고에서 받은적이 있다고 하네요 ㄷㄷㄷ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3

(출처 : 뉴닉)



사고 당시에는 대체 뭣 때문에 구급차를 그렇게 필사적으로 막았나. 내가 책임진다는 등의 말을 했는지 궁금했는데 이런 이유가... ㄷㄷ 무섭습니다. 보험관련 고의 사고 무서워요.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4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5

(KBS뉴스)



재판부 역시 죄질이 불량하다고 하면서 기사가 나오는데, 1심 징역 2년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항소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결과가 나오면 기사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참 이런 이슈됐던 사건들의 마지막 판결 결과는 뉴스에 잘 보도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유명했던 사건들 판결도 찾아보면 잘 안나오더라고요... 예전에 유명했던 기내 난동사건들도 여럿 있었는데 흐지부지 묻혀서 최근에 나무위키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니까 거의 판결은 집행유예, 봉사활동 정도로 끝났더라고요... 법이 강화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관심이 너무 휙휙 바뀌고 끝까지 추적 보도하는 언론이 별로 없는 기분입니다... 쓰다보니 별소리를...;



퍼니파니 로고 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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