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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5,400만 이상의 사람이 의료보험이 없는 이유...


미국 의료비용 1

미국 의료비용 2

미국 의료비용 3

미국 의료비용 4

미국 의료비용 5

미국 의료비용 6



위의 캡쳐 이미지는 SBS 다큐멘터리 '최후의 권력'에 나온 내용이라고 합니다.


최후의 권력


2013년 쯤 공개된 다큐인데 2015년 경에 '뉴욕TV페스티벌' 사회 이슈 다큐멘터리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S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가입만 하고 결제는 하지 않았는데 무료로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총5부작이며, 미국 의료민영화 관련 내용은 4부 '금권천하'에 나온 내용인 것 같습니다. 왜 저는 이 다큐를 이제서야 안건지??? 정주행하러 갑니다~ㅠㅠ)



곰인형, 종이컵... 어처구니... 미국에서 일반 시민들은 아프지도 않나요? 무서운 나라였어... 늘 화려한 미디어 속의 미국만 생각하다가 이런 뉴스를 보니 현타가 오네요 ㄷㄷㄷ 예전에 유튜브에서 미국 빈민가에서 왜 햄버거 같은 것만 계속 먹을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얘기듣고 놀란적이 있었는데, 신선한 식품으로 조리해서 먹을 인프라도 안 되어있고 비용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추가로 영상도 걸어 놓으니 함께 보세요.



▼영상. 미국인이 말하는 '미국인이 뚱뚱한 진짜 이유'

단순히 음식을 만히 섭취해서 뚱뚱하다가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져버린 시장 논리, 빈부 격차가 문제네요... 진짜 천천히 삶아져가는 개구리처럼 현실을 알지도 못하고 스며드는 것 같은 느낌 ㄷㄷㄷ 중간에 아이들이 토마토를 알아보지 못하는 장면에서 놀랐습니다. 패스트 푸드 값이 저렴해지고 공격적으로 마케팅 하면서 과일 채소 가게가 망하고... 자세한 것은 영상을 꼭 보세요.



개인적으로 미국 부동산 관련 영화였는데,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던 작품도 있어서 예고편도 함께 소개합니다.




▼영상. 영화 '라스트 홈' 예고편

(앤드류 가필드 주연)



하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은 어디에 살든 또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살고 있으니... 놀랍다는 것이지 무엇이 맞고 틀리다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 환경에서 모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실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라며 놀라움을 잠시 접고 급 마무으리...



퍼니파니 로고 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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