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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찐맨(?) 닉값 제대로 한 침착맨

퍼니파니 2022. 8. 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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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방송에서 자기 이야기 가지고 뭐라 하면 티키타카 하면서 시청자들이랑 소통 재밌게 잘 하시는 편으로 알고 있는데... 침착맨 유튜브 편집하시는 '직원분'들 가지고 얘기하니까 노빠꾸 딜박음ㅋㅋㅋ 이것도 내 생각이지만, 본인에게 뭐라하는 건 참지만 직원이나 다른 인물들 가지고 그러는 건 못 참는 그런 느낌인 거 같다. 게다가 뇌피셜로 편집자 어디 아프냐는 둥 선을 넘음... 아무튼, 내가 직원이었으면 침착맨 공지 보고 쫌 감동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나저나 마지막 부분에, 침착맨을 위해 일침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말 왤케 본질을 꿰뚫은 것 같은지, 확실히 작가라서 그런지 생각도 깊은 것 같고 방송의 선을 잘 알고 있는 느낌이 든다.

 

글 보자마자 빵 터지고 왠지 모르게 시원해져서 이런저런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해봅니다. 나도 뭔가 저렇게 시원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남 눈치만 보면서 살아온 것 같은데 빠르게 생각이 정리되고 보편적인 감성을 거스르지 않는 밉지 않은 시원한 언변? 그런 게 있는 사람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침착맨 유튜브도 방송도 흥하는 것이겠지만. 아무튼 다들 시원한 여름 되시길.

 

 

일찐맨은 침착맨 옛날 사진에서 일진 같은 분위기 난다고 루머 돌았던 건데, 본인이 아니라고 조용히 학창시절 보냈다고 얘기함 ㅋㅋㅋ 근데 공지 보니까 또 맞는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 중간에 골통 부숴버릴까부다에서 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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