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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부터 다 커버린 반려견의 모습까지, 단 두 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웃기게도 짠하게도 만드는 댕댕이들~! 주인과 함께 나이 들어가지만, 어렸을 때의 자기 자리를 잊지 못하는 모습이 귀엽고 순수해보이네요 :)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생각이 납니다. 주인에게 강아지는 삶의 일부지만, 강아지에게 주인은 삶의 전부라고...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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