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이 긍정적이고 몽글몽글한 바이브 너무 좋고 뭔가 정 들었다는 말 왤케 공감되는지 모르겠네요. 어릴 땐 내 얼굴이 싫기도 했는데 나이 먹으면서 진짜 정들고 만족하게 됨. 추구미가 자기 자신이라든가 가족을 닮은 얼굴이 좋다든가 너무 예쁘고 멋진거 같아요. 글들이 너무 귀여워서 중간에 어떤 분이 얘기한 것 처럼 좋은 기운 같이 공감하고 느끼고 싶네요 :)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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