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파니]

    2020/11/02 1

    초등학교 엎은 아버지 사이다 (작은 폭력의 싹을 잘라버리심)

    좋아해서 그런거니까 이해하라는 말... 왜? 피해자가 이해를 해야하죠? 오냐오냐 하다가 더 버릇 나빠지게 생겼어요... 같은반 친구라도 다 친한 친구는 아니잖아요. 절.대.참.지.마...ㅠㅠ 출처는 트위터인것 같은데 커뮤니티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것을 구글링해서 포스팅합니다. 근데 진짜 아버지께서 너무너무 사이다시고 단지 내딸만 예뻐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는 느낌이라 공감이 갑니다. 착한 애들이 어물쩡 받아주기 시작하면 잘못 손버릇 든 애들이 재밌다면서 더 설치고 결국 커서도 나쁜짓 하게 되는 것 아닐까 싶어요. 뭐,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버지께서 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연관 콘텐츠에 예전에 포스팅 했지만 함께 볼만한 것들도 함께 걸어둡니다. [어쩌다 어른] 초등학생에게 배운 '진정한 사과'..

    썰(글)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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