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금지! 라기 보다는 쉽게 허락하면 안 되겠다는 얘기겠죠. 예스맨 같은 인생 살았던 분들이 거절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후회하거나 상처 받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보증이나 돈은 진짜 안 좋게 끝난 경우를 너무 많이 보고, 그 과정에서도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피해야 할 것인 것 같고 나머지도 꽤 공감되는 것들이네요. 물건도 결국 상해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찐친 막 써도 괜찮을 정도 아니면 진짜 신경 쓰이고ㅎ 그나저나... 에너지나 그런거는 내가 줄 그게... 남아있질 않... 생각해보면 누군가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는 건 뭔가 절박한 사연이 있는것이겠죠? 그걸 또 유연하게 예쁜 말로 대응하는 센스도 필요할 것 같고, 함께 다른 대안을 찾아본다거나 하는 식의 해결책을 모색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