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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항에 이벤트 성으로 있는 장소라고 하는데... 100% 금괴... 즉 골드바가 투명 상자 안에 떡하니 놓여있습니다. 게다가 가져가기만 성공하면 무조건 준다고 하는데요 몇 가지 제약이 있어보이네요 ㅎㅎ


저 금괴의 가치는 한화 약 9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ㅎㄷㄷ



▼ 영상. 두바이 공항 골드바 챌린지



보기엔 크지 않아보여도 무려 20Kg에 달하는 엄청난 무게와 입구가 작은 것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금괴의 감촉?을 느끼면서 즐거워 보입니다 ㅋㅋㅋ 입구까지 금괴가 왔을 때의 아슬아슬 안타까움 ㅋㅋ


이미 영상이나 관련 소식이 퍼진지 오래여서 두바이 공항의 홍보는 톡톡히 된 것 같네요. 참 재밌고 두바이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금빛 마케팅 같습니다.


그 옛날 이야기 중에 항아리에 든 호두를 가지려고 욕심부려서 손이 안 빠지다가 주먹 쥔 손의 물건을 내려 놓으니 손이 빠졌다는... 그 얘기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아래 연관 영상에서 욕심 많은 햄스터 편도 보세요 ㅋㅋ 인간이나 햄스터나 다 똑같은 욕심덩어리인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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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펀지 레전드 '햄스터' 편 外 ㅋㅋㅋ (햄스터 영상들)



퍼니파니 로고 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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