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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파니 [유머, 방송, 밈, 꿀팁, 감동]/썰(글) 102

(썰) 옆방 인싸인가 봐...

건축물 벽이 얇아져서 소음이 많이 나는데 대화가 저렇게 또렷하게 들릴 정도면 정말... 원래 보통 스트레스 받는데 굉장히 긍정적이신 듯 합니다. 썰 다음에 옆집에서 눈치챈거 아니겠지...? ㅎㅎㅎ 근데 썰 읽으면서도 자꾸 층간소음 같은 건 사는 사람들이 해결할 게 아니라 설계 시공 단계에서 잘 되었으면 하는데... 아파트 가격도 많이 비싸지는데 건물 지을때 정말 튼튼하게 두껍게 잘 지었으면 좋겠다...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모음 (feat. 의부증 극복썰, 층간소음, 스토커, 졸업앨범 등)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모음 (feat. 의부증 극복썰, 층간소음, 스토커, 졸업앨범 등) ▼의부증 VS 의부증 극복 처음엔 위에 썰 보다가 와 진짜 저렇게 나아질 수도 있겠구나. 찐사랑이다. 잘됐다 그러고 있었는데..

안 치우는 룸메 시점 글(NO처구니) 댓글 반응 ㅋㅋㅋ

??? 와... 이 정도로 자기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남 탓만 하는 사람이 있... 네요... 주작인가 싶기도 하면서 음... 실제로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게 만약 실제라면... 룸메분 진짜 고생하셨겠다... 글 말미에 '결벽증 있는 ㅅ끼 만났다가 괜히 이사가게 생겼다'는 거 읽으면서... 와, 진짜 어떤 의미로 감탄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같이 살면 이런 저런 부분들을 서로 맞춰주고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가까운 친구나 직장 동료 등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오히려 더 낯선 사람에게 보다 더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려면 그것이 그냥 내 멋대로 한다고 상대가 모두 받아주는 그런 건 아니니까요. 절대적인 사랑의 부모 자식 관계도 예의가 ..

여친이 머리 밀치는거 6개월간 참은... 최후 (머리 건드리면 화 나는 이유ㅋ)

당사자에겐 심각한 문제일텐데 아무튼 좀 이상하네요... 잘 안 맞는 부분이 있었을텐데 6개월 간 이어져서 스트레스 많으셨을 듯... 머리를 사랑스럽게 만져도 좋을까 말까인데 손가락으로 그러는 건 정말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라도 예의 없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누가 머리 건드리는 거 싫어하는 편인데, 아래 짤 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머리 누가 쓰다듬는거 싫어하는 이유라고 하는데요 한 번 같이 보세요 ㅋㅋㅋ 머리 쓰다듬는거 좋다 VS 싫다 이유 ㅋㅋㅋ 머리 쓰다듬는거 좋다 VS 싫다 이유 ㅋㅋㅋ 지까짓게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멋있는 척 해보겠다고 용쓰는 게 짜증남 ㅋㅋㅋㅋ 팩폭 살벌하네잉ㅋㅋㅋㅋ funnypani.com 이렇게 가지고 논 건 아니겠죠? 머리 만지는 짤을 찾으려고 했는데 도무지 없어서 이거로..

자연 미인을 좋아했던 남친

피부관리 잘 하려다가 봉변 ㅋㅋㅋ 자연인 만나고 싶으신가봐 ㅋㅋㅋ 궁녀 뽑을 때 세수시켜서 민낯을 살펴보고 뽑았다는 연산군 환생한 것도 아니고 ㅋㅋㅋ 여자는 화장으로 미모를 가꿀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연산군은 화장빨을 극혐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여색에 빠진 연산군 때문에 흥청망청이라는 말도 생겼다고 하던데 아무튼 얘기가 딴길로...

디카페인 없는걸로 주세요(?)

이미 없는데 없는걸 달라면 있는걸 달라는 얘긴가? ㅋㅋㅋㅋ ㅋㅋㅋ 카페인 없는 걸 드시고 싶은 모양인거 같은데 이것도 괜히 그렇게 추측했다가 카페인 있는거라고 하면 또 난감하니까 진짜 친절하게 카페인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물어봤는데 딴소리하고 아 진짜 극한직업 ㅋㅋㅋㅋ 커피나 차가 유행하는데 그게 어떻게 제조되는지 한 번 쯤 검색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저도 예전에 인터넷으로 커피 어떻게 제조되는지 검색해보고 그 이후로 주문할 때 편하더라고요. 에스프레소 추출해서 그걸로 물을 타느냐 우유를 타느냐에 따라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그렇게 나뉘고 드립커피에 우유를 타면 카페오레 등등 종류가 많고 그래서 알아두면 좋더라고요. 홍차는 찻잎을 우린거라 그것도 카페인 들어있고... 커피는 카페에서 디카페인 보긴 했는데..

신입사원 회식 절대 안 가겠다는 신입사원 썰

라고 할 뻔 했지만 참았습니다. 이 부분이 핵심인거 같네요... 진짜 저걸 말 해줘야 아나? MBTI 뭔데 이렇게 사람 생각을 못 읽지? 아래 직원한테도 존댓말 해주던 이사님 빡치게 한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이것만 인정한다 진짜 화가 나네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요즘 뭔가 사회적으로 잘 섞이지 못하는 날카로운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그냥 좋게 좋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 하면 되는데 날 세우면서 자기 생각 절대 안 굽히고... 근데 진짜 저럴거면 회사 왜 간거지... 그냥 혼자 일하는 일을 찾으면 좋을텐데... 회식이 아무리 싫어도 고기만 먹고 가라고까지 얘기하고, 신입 사원을 위한 이벤트이고, 서로 알아가고 아이스 브레이킹 하자는 취지인데 너무 아쉽게 보이네용... 나도 술은 안 먹지만 다같이 밥먹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