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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국내 리듬게임인 'DJ MAX RESPECT V'가 출시됐다고 해서 플레이 하다가. 우와! 하고 정말 좋은 음악을 발견했습니다. 우연히도 두가지 음악 모두 한 명의 DJ의 곡이었는데, 아래 두 곡이었습니다. (다른 좋은 곡도 엄청 많지만 이 두 곡이 너무 압도적으로 개인적으로 좋아서)



▼ 음악듣기. Sad Machine (by Porter Robinson)

(2,100만 뷰가 넘은 엄청난 음악이에요 와우...)




▼ 음악듣기. Ghost Voices (by Porter Robinson)

좀 더 어두운 분위기이긴 한데 플레이 하면서 진짜 와 했습니다 ㅎ



장르는 일렉트로 하우스? 그런 장르인데 아무래도 한국 게임이다 보니까 DJ가 어느나라 사람일까 싶어서(기존 음악이랑 뭔가 글로벌한 깊이가 달라서? ㅋㅋ) 찾아보니, 미국 출신 DJ라고 하네요. 특히 일본 게임 같은걸 좋아했다고 하는데 그런 분위기도 많이 느껴집니다.




포터 로빈슨 2

포터 로빈슨 1

(출처. 포터 로빈슨 나무위키-링크)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나무위키 항목이 자세히 있어서 덕분에 새로운 DJ에 대해서 많이 알게됐습니다. 이미 몇 차례 내한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음악도 좋고, 앞으로도 어떤 음악을 만들지 궁금해져서 유튜브도 구독했네요(구독자는 70만이 조금 넘어갑니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니 아직 DJMAX RESPECR V가 얼리 억세스라서, 정식 출시할 때는 여러 DJ들의 곡이 더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대됩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이런 장르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들어보시라고.(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듯) 그리고, 제가 나중에 또 찾아 들으려고 포스팅 해봅니다.



퍼니파니 로고 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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