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헥사입니다. 최근에서야 늦게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되었는데요, 지난주에 막바지 무더위 속에서 충청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충남 서산의 '팔봉산'에 가려고 준비했는데 초입에 올라가자마자 너무 습하고 더워서 태안쪽 해변으로 급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즉흥 여행을 가는 것도 즐겁네요, 아래 영상에서 자세한 풍경과 일상 이야기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2024년 마지막 무더워 서산, 태안 여행
서산 팔봉산에서 출발해서, 태안 백사장항에 들렀는데요 백사장항에는 건너편 드르니항과 연결되어있는 인도교가 있습니다. 대하랑꽃게랑다리 라고 하는데요 꽤 높아서 주변 경치와 바다 구경하기 좋은 전망입니다. 노을을 감상하려고 올라갔는데 구름이 많아서 아쉽긴 했지만 오히려 구름 모양이 특이해서 더 멋졌던 것 같기도 해요.









<백사장항어촌계수산시장>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1길 126
(창기리 1269-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