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혁신이 세상에 발표되고 가장 먼저 사람들이 두려움과 의문을 가졌던 게,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같은 인류를 말살하려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탄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있지만, 군사 목적으로 총을 쏠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되었고 실제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다고 하는 뉴스가 떴더라고요. 진짜 세상이 급변하는게 느껴집니다. ▼뉴스영상. 휴머노이드 정찰병 우크라 전장 투입유튜브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이 로봇은 미국의 로봇 스타트업 '파운데이션'에서 개발한 로봇인 'Phantom MK-1' 이라고합니다. 약 175cm 정도의 키에 80kg 무게로 이족보행을 하며, 인간이 쓰는 권총, 소총, 산탄총 등을 그대로 쥐고 발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네요.ㄷㄷ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되어서 이..